작성일 : 19-07-19 14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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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이민희
 조회 : 3,9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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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진해에 있는 한 요양원에 계신 시어머님의 인지수준은 자주 면회를 가는데도 불구하고 가족들을 잘 알아보지 못합니다.
시설에 입소한지 약 1년이 넘었고, 그동안 잘 지내셨는데 한달 전부터 폭력성을 보인다고 합니다.
현재 시어머니느 팔이 부러져 아플 텐데도 그 팔로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을 꼬집고 때리기까지 한다고 합니다.
오늘 아침에도 요양원으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았는데 어머님이 요양보호사를 때리고, 자주 폭력적인 행동을 보여 더 이상 모스는 것이 어렵다며 퇴소하라고 합니다..
옮기는건 문제가 되는건 아닌데 다른 곳에 가서도 같은 행동을 보여 이런 상황이 반복 될까봐 염려됩니다.
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것이 좋은지.. 이런경우 병원으로 입원하게 될 경우 어떤 절차가 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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